
창세기 41장 묵상, 만 이 년 뒤 옥에서 불려 나와 바로 앞에 선 요셉
살진 소와 파리한 소, 충실한 이삭과 마른 이삭. 바로의 두 꿈이 요셉을 옥에서 불러냅니다. 창세기 41장을 장면 순서대로 따라 읽고 묵상할 세

살진 소와 파리한 소, 충실한 이삭과 마른 이삭. 바로의 두 꿈이 요셉을 옥에서 불러냅니다. 창세기 41장을 장면 순서대로 따라 읽고 묵상할 세

요셉의 채색옷과 두 번의 꿈, 도단의 빈 구덩이와 은 이십 개. 창세기 37장을 짧게 다시 읽고, 이번 주 하루에 하나씩 해 볼 일곱 가지와 주

형 에서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온다는 소식을 들은 낮, 예물 떼를 고른 밤, 얍복 나루에 홀로 남은 한밤, 절며 브니엘을 지난 아침. 창세기 3

라헬은 첫 칠 년 뒤 일주일 만에 야곱의 아내가 됐고, 두 번째 칠 년은 그 뒤에 치른 값이었습니다. 레아와 라헬 이야기에서 흔히 어긋나는 세

이삭은 네 번 물었고, 리브가는 저주를 자기에게 돌리겠다고 했고, 속은 걸 알고도 복은 취소되지 않았습니다. 창세기 27장에서 자주 걸리는 네

창세기 16장 13절 한 구절만 앞뒤 문맥과 단어까지 천천히 읽습니다. 도망치던 여종 하갈이 광야 샘 곁에서 하나님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 부른

창세기 12장을 아브람이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읽습니다. 하란에 멈춰 선 집, 목적지를 알려 주지 않는 부름, 칠십 오세에 떼어 놓은 첫 걸음

창세기 11장 바벨탑 이야기를 묵상합니다.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던 때, 벽돌과 역청으로 성과 대를 쌓던 손, 보시려고 강림하신 하나님, 그리고

창세기 8장과 9장을 묵상합니다. 권념하사라는 한 마디로 열리는 8장, 감람 새 잎사귀를 물고 온 비둘기, 마른 땅에 쌓은 단, 그리고 구름 속

창세기 6장과 7장을 묵상합니다. 한탄하사 근심하셨다는 문장, 잣나무와 역청과 규빗으로 적힌 방주의 치수, 여호와께서 닫아 넣으신 문, 그리고

창세기 4장을 묵상합니다. 열납되지 않은 제물 앞의 분함, 문에 엎드린 죄,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는 물음, 그리고 가인에게 주신 표와 셋의 탄

창세기 3장을 묵상합니다. 허락을 지우고 금지만 남긴 질문, 눈이 밝아진 뒤 처음 본 부끄러움, 숨은 자리로 먼저 찾아온 음성, 그리고 동산 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