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정 하나 고치고 restart 를 칠까 reload 를 칠까, systemctl 두 명령이 갈리는 자리
systemctl reload 와 restart 는 무엇이 다른가. 접속이 끊기는지, 설정 문법이 틀렸을 때 서비스가 살아남는지, 유닛 파일 변
systemctl reload 와 restart 는 무엇이 다른가. 접속이 끊기는지, 설정 문법이 틀렸을 때 서비스가 살아남는지, 유닛 파일 변
실수로 커밋한 .env 나 API 키는 다음 커밋에서 지워도 히스토리에 그대로 남습니다. 키 폐기부터, 새 클론에서 git filter-repo
작은 사진은 올라가는데 큰 파일만 실패한다면 한도가 두 겹입니다. nginx client_max_body_size 기본 1m 는 413 을 내고
주석 하나 고쳤는데 npm install 부터 다시 돌고, 아무것도 안 바꿨는데 COPY 에서 캐시가 깨지고, 패키지를 추가했더니 옛 버전이 깔
로그인하면 잠깐 튕기고 다시 하면 되는 이상한 401 이 열흘 동안 조금씩 늘었습니다. 원인은 방화벽 정리 때 막힌 UDP 123 이었고, 시계
ss 를 치면 TIME_WAIT 이 수만 줄인데 서비스는 멀쩡해 보입니다. 이 상태가 무엇을 기다리는 자리인지, 왜 하필 60초인지, tcp_f
자동 갱신을 걸어 뒀는데 어느 날 사이트가 통째로 막히는 일이 있습니다. 타이머, 리허설, 갱신 설정 파일, 배포 훅, 실제로 서빙되는 인증서까
127.0.0.1로 띄운 서버가 컨테이너 밖에서 안 붙는 이유를 0.0.0.0과 비교해 정리했다. 프레임워크별 기본 바인딩, docker -p의
작업 중인 변경을 그대로 둔 채 다른 브랜치를 동시에 열어 두는 방법입니다. git worktree 로 작업 폴더를 하나 더 만드는 순서와 확인
맥에서 UserService.js를 userService.js로 바꿨는데 git status가 비어 있는 이유와, 인덱스에 남은 옛 경로를 정리
set -e를 걸어 둔 배포 스크립트가 중간 실패를 지나쳐 종료 코드 0으로 끝나는 이유를, Bash 공식 문서가 나열한 -e 예외와 pipef
배포할 때마다 docker stop이 정확히 10초를 쓰고 컨테이너가 강제 종료되는 이유와, ENTRYPOINT 형식·PID 1 신호 처리를 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