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세기 12장 아브람, 지시할 땅이라는 말만 듣고 하란을 떠난 사람 창세기 12장을 아브람이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읽습니다. 하란에 멈춰 선 집, 목적지를 알려 주지 않는 부름, 칠십 오세에 떼어 놓은 첫 걸음 2026.08.07 조회 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