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트 매핑은 멀쩡한데 밖에서만 안 붙을 때, 127.0.0.1과 0.0.0.0의 차이
127.0.0.1로 띄운 서버가 컨테이너 밖에서 안 붙는 이유를 0.0.0.0과 비교해 정리했다. 프레임워크별 기본 바인딩, docker -p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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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 중인 변경을 그대로 둔 채 다른 브랜치를 동시에 열어 두는 방법입니다. git worktree 로 작업 폴더를 하나 더 만드는 순서와 확인
맥에서 UserService.js를 userService.js로 바꿨는데 git status가 비어 있는 이유와, 인덱스에 남은 옛 경로를 정리
set -e를 걸어 둔 배포 스크립트가 중간 실패를 지나쳐 종료 코드 0으로 끝나는 이유를, Bash 공식 문서가 나열한 -e 예외와 pipef
배포할 때마다 docker stop이 정확히 10초를 쓰고 컨테이너가 강제 종료되는 이유와, ENTRYPOINT 형식·PID 1 신호 처리를 공
rm으로 로그를 지웠는데도 디스크 사용량이 줄지 않는 이유와, 열린 채 삭제된 파일을 lsof로 찾아 공간을 되찾는 절차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
터미널에서는 잘 되는 스크립트가 cron에서만 실패하는 세 가지 이유 — PATH, % 문자, 작업 디렉터리 — 를 POSIX 규격과 cront
로컬 npm install은 통과하는데 CI의 npm ci만 실패하는 이유와, package.json과 package-lock.json의 간극을
.gitignore에 경로를 추가했는데도 파일이 계속 스테이징되는 이유와, 작업 파일은 그대로 두고 추적만 끊는 git rm --cached 절